법륜스님은 주례사에서 "먼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한다. 저는 두 분과 오랫동안 알고 지냈다"고 했다. 김우빈이 한 때 건강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힌 스님은 "민아 양은 공양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