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제작사 에스앤코는 오는 12월 대구를 시작으로 내년 서울·부산·세종 등에서 '캣츠' 내한 무대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대구 공연은 계명아트센터에서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열리며, 다른 지역 공연 일정은 ...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캣츠’가 2026년 12월 첫 도시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세종·서울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다. ‘캣츠’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뭄바이·홍콩·싱가포르 등을 거친 ...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캣츠 뮤지컬&북 토크 콘서트’가 27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린다. 뮤지컬 ‘캣츠’가 앙코르 내한공연을 기념해 시공 ...
뮤지컬 '캣츠'가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공연 제작사 에스앤코는 '캣츠'가 오는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내한 공연한다고 7일 밝혔다. '캣츠'는 1981년 런던 초연 이래 54개 국가, 300여 개 도시, 23개 언어로 공연돼 7700만명이 관람한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다. T.S. 엘리엇의 원작 '지혜로운 고양이들의 지 ...
40년 가까이 세계 무대를 누볐던 뮤지컬배우 브래드 리틀마저 올해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이 행운이라고 거듭 말했다. “일상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안에 행운을 안고 있다는 ...
뮤지컬 ‘캣츠’ 올드 듀터러터미 역의 브래드 리틀(왼쪽부터), 그리자벨라 조아나 암필, 럼 텀 터거 댄 파트리지(사진제공=에스엔코) “정말 놀라운 사실은 지금 무대에 오르고 있는 배우들이 ...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과 함께 세계 4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캣츠'의 매력은 무엇보다 배우다. '오페라의 유령'의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 ...
(아주경제 김나현 기자) “살다보면 ‘엎친데 덮친격’으로 안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나기도 하는데 저에겐 요즘 좋은 일이 한꺼번에 오는 것 같아요. 콘서트도 그렇고 뮤지컬 ‘캣츠’도 ...
세계 4대 뮤지컬 '캣츠'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레 미제라블' 가운데 가장 오묘하고 심오한 작품으로 '캣츠'가 꼽힌다. '캣츠'는 의인화한 고양이를 통해 인간 내면세계를 그린 작품으로 ...
크리스마스에 공연을 보고 싶다면 공연보다 더 화려한 영화는 어떨까?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뮤지컬 대작 영화 '캣츠'가 개봉한다. 이 영화는 무엇보다 시대를 ...
뮤지컬 ‘캣츠’의 40년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CATS in quarantine’의 약 8분 가량의 영상으로 2018년 작고한 오리지널 안무가 및 협력 연출 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