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이 자산관리(AMS)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고부하 전력 설비 확산으로 전력 설비 운영·관리 부담이 커지면서 사전 예측형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