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KF-16 전투기 성능개량 사업을 25억 달러(한화 약 2조8천억 원) 규모로 승인했다. 이는 한국 방위사업청이 희망하는 총사업비(1조7천500억 원)를 크게 웃도는 것 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테런스 오샤너시 7공군 사령관(공군 중장)은, 한국 공군의 KF-16 성능개량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한미 연합작전 능력을 방해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KF-16 성능개량 사업은 다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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