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관 강좌는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모두 6회 열린다. 옛 사진과 지명, 역사·문화 인물, 생활공간, 도시생태와 도시 변화 등을 주제로 △그때 그 남동 △이름에는 다 이유가 있다 △사람 따라 남동 △여기에도 이야기가? △남동은 살아있다 △남동,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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