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힐베르토 모라(티후아나) 영입을 노린다. 영국 ‘스포츠몰’은 8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모라 영입을 노리고 있다. 그들은 2,100만 파운드(약 370억원)의 바이아웃을 지불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모라는 2008년생으로 멕시코에서 엄청난 기대를 받는 유망주다. 그는 기술적인 드리블 능력이 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