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사장 송주범)은 기존 전화 상담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365일 24시간 상담을 실시간 채팅 상담과 수어 상담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증가하는 디지털 비대면 상담 수요에 맞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던 '실시간 채팅 상담'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 다음 달 1일 오전 8시부터 야간·심야는 물론 주말·공휴일까지 상 ...
서울생활행복도우미 '120다산콜센터'입니다. ㆍ평일 9시~18시 (주말/공휴일/야간 미운영) ㆍ서울시 및 자치구 관련 트위터 상담 멘션을 주실 경우 멘션내용이 모두 공개 되니 되도록 쪽지 (DM)나, 02-120 (전화, 문자 채팅),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챗봇 (서울톡)으로 접수해주세요^^ ...
재외동포청이 올해 8월 기준으로 120세 이상인 재외국민등록자가 총 1421명이라고 집계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은 “황당한 집계”라고 비판했다. 2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재외동포청으로부터 ...
"120은 이제 서울을 넘어 전국적인 민원·상담 서비스의 대표적인 브랜드가 됐다고 생각한다. 서울에서 시작된 120이라는 시스템이 다른 광역지자체로도 확산됐다. 앞으로도 120이 시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