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윤택이 세상을 떠난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과 미처 다하지 못한 효도에 대한 후회를 털어놓으며 먹먹함을 안겼다.1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6회에는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를 이끄는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윤택은 올해 초 간담도암으로 투병하던 아버지를 떠나보낸 사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