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의 한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등유 탱크가 떨어져 70대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이들은 중장비를 이용해 2300L 용량의 등유 탱크를 옮기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옮기던 등유 탱크가 중장비에서 떨어지면서 사고가 ...
대구 북구의 한 건물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방용품을 판매하던 중 천장 마감재 일부가 떨어져 38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모두 경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소방본부와 대구 북구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0일 오전 10시 16분쯤 북구 관음동의 4층 건물 2층에서 발생했다. 천장에 설치된 마감재인 반자 일부가 아래로 떨어졌다. 당시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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