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최근 3년간 전문의 부족으로 진료를 축소하거나 중단한 병원은 60.6%인 43곳이었다. 야간 진료 축소·중단이 33.8%로 가장 많았고, 외래 진료시간 단축 29.6%, 휴일 진료 축소·중단 28.2%, 입원 병상 축소 ...
국회에서는 비대면 진료 제도화 과정에서 어렵게 도출한 사회적 합의가 법 시행 이전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약사회 역시 코로나19 당시 이뤄진 약 배송의 안전성과 복약지도 실태에 대한 평가가 선행돼야 한다고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원장 안덕선)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의협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행정구역에 갇힌 지역의료, 현행 진료권 체계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제15차 의료정책포럼을 개최한다.
특히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직접 창고형 약국에서 수면유도제 등을 구매한 사례를 공개하며 의약품 판매 과정의 관리 부실을 문제 삼았다. 해당 약국 대표는 과다 판매 논란 이후 내부 관리기준을 강화했다고 밝혔으며, 대한약사회는 ...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인의 형사책임을 완화하는 내용의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을 두고 환자 피해구제와 의료인 보호 사이의 균형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환자 측에서는 ...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총 348억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 (AI) 신약개발 지원사업 'K-멜로디 (K-MELLODDY)'가 사업 종료 이후의 운영계획과 핵심 수행기관의 재무 안정성, 참여 의료기관의 ...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이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의사와 함께 한의계의 의료일원화 원칙에 대한 기본 입장과 원칙을 밝혔다. 윤성찬 회장은 ...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2024년 의정갈등 이후 국립대병원의 진료 기능이 여전히 정상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국립대병원의 평균 병상가동률은 의정갈등 이전보다 17%포인트 하락했고, 수술 건수도 ...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대구·경북 지역의 암 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구축사업이 막대한 병원 자체 부담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비와 지방비 ...
이 의원은 "최근 보험 상품에 건강관리 상담이나 건강검진 예약 등 헬스케어 서비스가 많이 등장하고 있고 이용자들의 반응도 좋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민간 보험사들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돼야 할 환자의 진료권과 ...
WHO WPRO 방문단은 데이터·전략·혁신부 (Division of Data, Strategy and Innovation, DSI) 관계자로, WHO WPRO DSI 부서장인 히로마사 오카야스 박사와 미키코 칸다 건강한 노화 ...
하지만 필수의료 분야의 인력 부족을 의사들의 비급여 수익 추구 문제로 연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게 의협 측 입장이다. 응급·중증·소아·분만 등 필수의료 분야는 높은 업무 강도와 의료사고에 따른 사법적 위험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