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약국과 비대면진료 약배송과 관련해 터닝 포인트가 마련되는 분위기다. 그동안의 규제와 움직임에 이어 국정감사에서 '안전한 사용'이 강조되면서 창고형약국의 '무분별 판매'와 정부의 '무리한 추진'에 강한 제동이 걸릴 ...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올해 3분기까지 66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국 수출은 감소했지만 유럽 시장에서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오유경)에 따르면 ...
비대면진료 제도화 시행을 불과 두 달여 앞두고 정부가 꺼내든 약배송 확대 카드가 국정감사에서 일단 속도조절 국면에 들어갔다. 지난 8월 정부가 비대면진료 환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의약품 배송 확대 논의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지역 국회의원 면담·대국민 홍보 병행 비대위는 안전상비의약품 확대 문제가 국민 여론과 밀접하게 연결된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대정부·대국회 활동과 대국민 소통을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송슬기 약사입니다. 앞선 편에서는 더블린의 지역약국에서 경증질환 서비스 (Common Conditions Service, CCS)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살펴보고, 이어 아일랜드 약국 규제기관 PSI를 통해 ...
오랜 시간 한미약품 신약개발의 중심에 있던 ‘랩스커버리 (LAPSCOVERY)’가 에페 허가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완성된 플랫폼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서로 다른 치료영역의 바이오의약품에서 장기지속성을 구현하고, 실제 규제 ...
이번 시상식에서 약사공론은 지난 8월 중 기획 보도한 <약국에도 '몸값'은 있다…권리금의 모든 것, 김홍진 기자> 등 총 3편의 기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래 관련기사 참조] ...
전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판매 준수사항을 모두 지킨 곳은 100곳 중 3곳에도 미치지 못했다. 24시간 운영기준과 판매수량 제한을 위반하는 사례가 확인됐고, 약국과 편의점 판매자 간 처벌 형평성 문제도 제기됐다.
일부 의료계에서는 산부인과에서 임신중지 의약품을 복용한 뒤 입원실이나 회복실 등에서 관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남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근거로 산부인과 1329개소 중 무병상 의원이 990개소로 74.5 ...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초진환자의 처방기간을 일률적으로 7일 이내로 제한하기보다 환자의 기존 진료·투약 정보가 충분히 확인되는 경우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최보윤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금연지원사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약국 등으로 지원 경로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8일 국회 ...
한 의원은 "2024년 말 기준으로 38개 국산 신약 중 76.3%가 합성약이었고 13.2%가 바이오의약품이었다"며 "처방액이 1000억원이 넘는 케이캡정 같은 국산 신약 처방액 상위 4개 품목도 모두 합성의약품"이라고 ...